‘영어가 즐거운 아이가 결국 영어를 잘하는 아이가 됩니다’
14년의 운영 원칙을 한 줄로 줄이면 이것입니다. 일주일에 한 번의 ‘즐거웠다’가 1년이면 50번. 그 50번이 평생 영어를 사랑하는 아이를 만듭니다.
14년의 운영 원칙을 한 줄로 줄이면 이것입니다. 일주일에 한 번의 ‘즐거웠다’가 1년이면 50번. 그 50번이 평생 영어를 사랑하는 아이를 만듭니다.
교재도, 도구도, 시대도 바뀌었지만 14년 동안 변하지 않은 한 가지가 있습니다. ‘한 명의 아이를 한 명의 시선으로 보는 학원’.
안녕하세요, 리틀포레스트 영어학원입니다. 블로그를 새롭게 오픈했습니다. 앞으로 이곳에서 학원 소식, 학습 팁, 학생들의 성장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. 블로그에서 만나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