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영어가 즐거운 아이가 결국 영어를 잘하는 아이가 됩니다’

학원 운영을 14년 하면서 매일 자기 자신에게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. “오늘 우리 학원에 온 아이들은 무엇을 가지고 집에 돌아갔을까?” 단어 30개일 수도 있고, 문법 한 챕터일 수도 있고, Drama 대사 한 줄일 수도 있습니다.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그게 아닙니다.

오늘의 아이들이 가지고 간 한 가지

정말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오늘 학원에서 ‘영어가 즐거웠다’는 감각을 가지고 집에 갔는가입니다. 그 감각 하나가 다음 주 같은 시간 또 같은 자리에 아이를 데려옵니다. 일주일에 한 번의 ‘즐거웠다’ 가 1년이면 50번이 됩니다. 50번의 즐거움은 결국 ‘평생 영어를 사랑하는 아이’로 자랍니다.

우리가 매일 챙기는 작은 것

매 수업이 끝날 때 선생님들이 챙기는 ‘작은 체크리스트’가 있습니다.

  • 오늘 모든 아이의 이름을 한 번씩 따뜻하게 불렀는가
  • 각 아이가 적어도 한 번씩 ‘작은 성공’을 했는가
  • 틀린 답에 대해 안전한 반응을 했는가
  • 수업 끝에 ‘다음 시간 기대’를 한 마디 심었는가

이 네 가지가 매일 잘 굴러가면, 아이들은 ‘영어가 즐거웠다’를 들고 집에 갑니다. 그게 우리가 매일 챙기는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.

한 줄로 요약하면

우리 학원의 모든 운영 원칙을 한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.

‘영어가 즐거운 아이가 결국 영어를 잘하는 아이가 된다.’

이 한 줄을 14년 동안 같은 무게로 지켜왔고, 앞으로도 같은 무게로 지킬 것입니다. 우리 아이가 매주 ‘영어가 즐거웠다’는 마음으로 집에 돌아가는 학원. 그것이 리틀포레스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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