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영어가 즐거운 아이가 결국 영어를 잘하는 아이가 됩니다’
14년의 운영 원칙을 한 줄로 줄이면 이것입니다. 일주일에 한 번의 ‘즐거웠다’가 1년이면 50번. 그 50번이 평생 영어를 사랑하는 아이를 만듭니다.
14년의 운영 원칙을 한 줄로 줄이면 이것입니다. 일주일에 한 번의 ‘즐거웠다’가 1년이면 50번. 그 50번이 평생 영어를 사랑하는 아이를 만듭니다.
교재도, 도구도, 시대도 바뀌었지만 14년 동안 변하지 않은 한 가지가 있습니다. ‘한 명의 아이를 한 명의 시선으로 보는 학원’.
‘우리 아이는 해외 못 나가봤는데’ 한숨 짓지 마세요. 학원·가정·태도 3가지가 갖춰지면 해외 1년의 효과를 국내에서도 만듭니다.
영어는 근육과 비슷합니다. Roots는 1개월에 60%, Branches는 10~15%만 흐려집니다. ‘잘하니까 그만’이 위험한 이유와 재진입 비용까지 솔직히 정리.
책상에서만 영어를 하면 ‘영어 = 공부’. 거실·주방·차 안·욕실까지 일상의 공간에 영어를 분산하는 방법. ‘영어 안 하는 공간’도 정해야 하는 이유.
말하기는 한 가지 능력이 아닙니다. 반사 회로·조립 회로·논리 회로의 합. 단계마다 비중이 다른 이유와 가정에서 5분이면 되는 매일 훈련.
‘우리 아이가 사회성이 부족해서’가 아닙니다. 학원이 의식적으로 환경을 만들지 못해서일 때가 더 많습니다. 학원·가정이 함께 도울 수 있는 방법.
두 가지 영어는 사실 70% 겹칩니다. 초등은 토대에, 시험 시기는 형식에. ‘사용하는 영어’를 잘 쌓은 아이가 결국 시험에서도 앞서는 이유.
잘하는 영어가 자존감을 만드는 게 아닙니다. 자존감이 단단한 아이가 영어를 잘하게 됩니다. 학원·가정이 함께 지켜야 할 자존감 보호 원칙.
좋은 교재도 비싼 학원도 아닙니다. 가장 강력한 변수는 ‘지속성’입니다. 6개월 정체기를 견뎌야 7개월차 도약을 만나는 이유.